그 미리엘은 조각사가 라다곤 옷장에서 뼈 보고 라다곤의 비밀을 알아챘다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전개 된건지 전혀 모르겠음 

원래 라다곤 본체가 따로 있었고 그거 뼈를 지 옷장에 보관하다가 들켰다거나 하는 무리수 전개 아니면 딱히 상상이 안 되는데 뭘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