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부분 일본 게임들은 출시할때가 완성된 상태이고 그 뒤 사후지원은 버그픽스랑 밸런스 조정 밖에 없는게 정상인데


나서서 누락된 퀘스트라인 복구를 위해 NPC를 추가했다는건 가능성은 낮겠지만 이 뒤로도 계속해서 많지는 않아도 컨텐츠의 추가 또는 수정이 가능하다는 뜻임


아마 엔딩이 추가되는 수준으로 큼직한 컨텐츠 추가는 없겠지만 아쉬웠던 부분들을 더 큰 폭으로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