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 입구에서 성으로 들어갈 때 정문 대신 샛길을 추천하며 도와준다고 하는 NPC가 있는데 이 대머리가 고스토크다
고드릭을 잡고나면 자신을 무시했다며 고드릭의 머리 짓밟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새끼는 사실 좆 같은 배신자다 샛길 루트를 선택 했을 경우 뒤를 돌아 확인해보면 힐끔힐끔 조금씩 따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사실 주인공을 함정에 빠뜨려 죽이고 금품을 갈취해갈 생각으로 가득한 씹새끼다
실제로 샛길 루트에서 룬이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일정 룬이 빠져 나가게 되는데 이 새끼가 조금씩 훔쳐 가고 있던거임
고스토크를 잡고 나면 룬이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훔쳐간 룬도 추가로 얻게 됨
샛길 루트에서 열쇠를 얻기 위해 창고로 들어가면 갑자기 문이 닫히며 음산한 웃음 소리가 나는데 이 새끼가 문을 닫은 거다
이 새끼 때문에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고 템조차 없을 때 땅잃은 기사랑 일기토를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그리고 성에서 쫒겨나기 전에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드릭의 접목을 도왔던 호로새끼니깐 만나자마자 쳐죽이는게 좋을 것이다
고드릭 클리어 후 사진의 장소에서 잡아 쳐죽이면 방울을 주고 원탁 할매에게 가져다 주면 상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퀘스트가 어캐 추가되든 나는 죽일거다 씹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런새끼였음? 눈치도 못챘네
아 시발 그 기사한테 감금당해서 참교육당할 때 들렸던 웃음소리가 저새끼였구나
스톰빌 성에서 죽으면 룬 조금씩 없어진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 근데 얘 쥔공 함정에 빠뜨려놓고 왜 갑자기 착한 척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