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로가리우스와
우둔한 거미 롬을 사냥해따

로가리우스는 처음에 당황해서 3번 죽었지만
갤에서 조언을 구하고 바로 깼다.

검이 3개나 박히고 정리할 틈이 없어서 3개나 날라왔지만
수혈신공으로 사냥해따.

롬은 2트만에 깼다.
첫트는 왜 뒤졌을까 하기도
패링특화 유저라서 롬 이전의 사냥꾼은 너무 쉬웠는데...
혈기캐라 롬이 힘들었다.

번개 부싯깃짱짱맨이다.

이상한 아지매 만나고 앞도 뒤도 이상한 곳으로 연결되서 오늘은 이만하고 껐다. 앞은 야하굴이고
뒤는 어딘지 모르겠다.

빨리 시몬의 궁검 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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