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시간쯤 하니까 회차플도 질려와서 해본건데 생각외로 재밌더라.
한대만 맞아도 뒤진다는 긴박감이 덮어오니 뭔가 새로움


의외로 어려웠던 게 데몬의 노왕이였서
바닥에 브레스 뿜으면서 방사형으로 불줄기 나가는 패턴이 제일 화났음
그 줄기 하나만 맞아도 한방에 뻑가니 답이 없더라고
그래서 로이드 방패랑 화방반지 끼고 탈주기사셋 껴입으니 피가 쪼오금 남더라

이제 엘드리치니 내일은 엘드리치 뚝배기 따고 욤 잡은뒤에 땐서 잡으러가야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