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치로 도읍기사 결의 버그가 픽스되었다고 한다.
한손에 도읍기사 쓰면 반대쪽 손에서 쓰는 전회나 마법이 딜뻥 받는게 막힌 것 같다.
그럼 쌍수무기로 한손씩 도읍기사 바르고 점공하는 건 아직 유효할까?
궁금해서 테스트해보았다.
일단 스탯은 근력 60에 신비 50 줬다.
무기스펙은 우수 거인부수기+25 신비변질이고 좌수 주교의 대형망치+23 신비변질이다.
당연하지만 전회는 둘다 도읍기사 달았다.
그럼 실험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다.
실험 대상은 설원에 있는 거인이다.
얘가 후반부 지역 몹이라 체력도 많고 축복이랑 가까워서 리셋하기 편해 결정했다.
현재 본인이 1회차기 때문에 거인 피통도 1회차 피통이다.
점공을 강화하는 손톱의 탈리스만을 제외한 별도의 버프나 공증 없이 도읍기사만 써서 실험했다.
우선 그냥 점프강공.
2004의 데미지가 나온다.
다음은 우수에만 도읍기사 바르고 점공했다.
2912의 데미지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쌍수 둘다 도읍기사 바르고 점공했다.
3608의 데미지가 나온다.
이로써 쌍수 무기에 도읍기사 다 바르고 점공하는 것은 유효함을 알 수 있다.
양쪽 무기를 풀강하고 스탯을 다 올리고 공증과 버프를 사용한다면 최종딜은 더 증가할 수 있다.
솔직히 패치노트 보고 걱정 좀 했는데 계속 쌍특대 점공으로 가도 될 듯 싶다.
거인부수기 생존 ㄷㄷ
원래데미지 내려면 개스탭을 뺏긴거네 그럼
전보다 딜증가량 더 줄는거 같긴한데 점공 특대무기는 별 상관없는듯 그냥 좌수에 버프넣고 우수로 지랄하던거 막은거같음
쌍도읍은 사실 한손에 인챈하고 한손에는 송진바르고 하는거랑 똑같으니까 막힐 이유가 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