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타의 묘기는 여전히 땅바닥 때리느라 바쁘고, 창성의 비는 여전히 느린데다가 범위도 미묘하고...

다크소울 시리즈부터 이어져온 유서깊은 병신주문들을 왜 계속 재탕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