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간격 좁혀오는 보스나 몹들은 어차피 구르기로
피하는 건 같은데 대형방패 장착못하는 경우가 많고
딜이 근접만큼은 안되서 마법이라고
특별히 쉬운 느낌은 없는데
간격 유지에 신경안쓰는 (대부분)의몹들과 (소수의) 보스들은 원거리에서 돌팔매 개쳐맞고 끔살
정신없이 물약 빨면서 rb 누르다보면 싱겁게 끝나있음
피하는 건 같은데 대형방패 장착못하는 경우가 많고
딜이 근접만큼은 안되서 마법이라고
특별히 쉬운 느낌은 없는데
간격 유지에 신경안쓰는 (대부분)의몹들과 (소수의) 보스들은 원거리에서 돌팔매 개쳐맞고 끔살
정신없이 물약 빨면서 rb 누르다보면 싱겁게 끝나있음
하다가 졸아서 바로 다시 태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