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글리치 난사싸개들 멸종한거랑


pve 영체 어글로 무지성 서밟, 월은 전기 난사하는거 너프먹은게 맘에듬



나는 내가 노영체 강공싸개여도 패링이나 구르기충만 근본이다 이건 잘못된거맞음.


근데 신살검 전기가 쎈대신에 선후딜 무지막지하니까 이해가 되는것처럼


어느정도 전기랑 마법도 리스크가 있어야 재미를 느낀다고 생각했음.



마법이나 서밟, 월은 전기도 멀리서 쏘는만큼 패턴 후딜 확실하게 캐치해서 쏴야하는게 시스템적으로 맞는거라 생각했는데


월은 딜이랑 그로기 수치에 비해 선후딜이 말도 안되게 짧고 사거리도 특대검을 넘어버리니까


인방이건 주변친구들이건  어렵다는 게임이라니까 시작부터 쫄아서 월은찾으러가고 서밟찾으러가고 그거에만 의존해서


3트안에  걍멀리서 영체불러놓고 원거리뿅뿅하니까 너무 노잼같은거임.


그래도 그건 걔네가 즐기는방법이니까


노잼으로보여도 존중하고 암말안했는데


내가 어지간히 저게 맘에안들었나봄 ㅋㅋ



초보라서 어려우면 대방패를 들던가 물리감쇄 셋팅을 하던가 연습박고 패턴외워서 후딜에 전기나 마법싸개를 하던가


지금껏 노리스크 무지성난사는 잘못된게 맞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