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id="20270000">사랑하는 동생아, 받아주렴</text>
<text id="20270100">나의 풍양, 마지막 물방울을</text>
<text id="20270200">아름다운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text>
<text id="20270300">모두 그대로 싹트기를</text>
왜냐면 다른 애가 이런 대사를 치던데 마리카 엔딩이라 알려진 스크립트와 많이 동일하거든
그리고 이 대사를 치는 인물은 바로 말레니아
아마 미켈라의 성수 관련해서 엔딩이 하나 더 있었던 것 같다
초기설정엔 모그죽이고 미켈라 살리는거였나
보추쇼타엔딩ㄷㄷ
솔직히 이런거 제대로 dlc로 내주면 좋겠음
리에니에 손금 할매가 미켈라랑 인연이 있다고 하던데 뭔 씹소린가 했더니 짤려서 그런거였나
그건 성수의 비부절 얘기 아니었음? 귀많은 사내가 학살을 주도했다 뭐 이런 뉘앙스로 덧붙이는 걸로 보아선 기드온이 비부절 찾으려고 백금 마을 몰살한 이야기 같던데. 근데 기드온이 유독 미켈라와 성수에 관심을 가진 걸로 보아선 모그만 아니었으면 얘도 미켈라와 성수를 어떻게든 지 입맛대로 이용하려던 것 같음.
마리카가 빛바랜자 보고 미켈라에게 가라고 말하는거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