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id="20265000">빛바랜 자여…</text>
<text id="20265100">경고를 듣지 못했나?</text>
<text id="20265200">탐욕스럽군</text>
<text id="20265300">허물에서 마지막 온기마저 뺏으려 하다니</text>
<text id="20265400">그렇다면 나를 쓰러트려라</text>
<text id="20265500">말레니아를</text>
<text id="20265600">패배를 모르는 미켈라의 검을…!</text>
그리고 특기할 점은 말레니아가 빛바랜 자를 벗이라 부르는 스크립트도 존재한다는 것
<text id="20265010">벗이여…</text>
<text id="20265100">경고를 듣지 못했나?</text>
<text id="20265200">탐욕스럽군</text>
<text id="20265310">우리에게서 아직도 뺏을 것이 남았나?</text>
<text id="20265400">그렇다면 나를 쓰러트려라</text>
<text id="20265500">말레니아를</text>
<text id="20265600">패배를 모르는 미켈라의 검을…!</text>
어디서 만나는 이벤트 까지 짤랐나 보네 ㅅㅂ
레이디마리아랑 비슷한케이스네
그 타는 불 되고 만나야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