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가 뭐였을까 궁금해짐.


란삭스랑 좆목했음 / 무녀가 있었음 / 미친불 트리 타고 나락감

이건 확실한데 그래서 엘데의 왕에 가까운 근거가 뭐냐는거지... 삧한테 원탁이 제대로 문을 연 건 데미갓 한 놈을 잡아족치고 거대한 룬을 가져와서야 원탁의 일원으로 인정해줬는데 그렇다는 건 바이크도 데미갓 고로시에 성공했고 엘데의 왕에 가깝다고 한다면 분명 하나 이상의 데미갓을 잡아 룬을 두개 이상 모았다는 얘기가 아닌가 추측할 수 있는데 여기서 생기는 문제가

그럼 시발 바이크한테 뒤진 데미갓 얘기는 왜 코빼기도 안 보이는가, 그리고 바이크가 들고있던 거대한 룬은 또 어디로 갔는가<<이부분이 전혀 실마리가 안 잡힘

단순히 호라 루의 논리대로 힘이야말로 왕된 증거 ㅇㅈㄹ이라 존나쎄서 왕에 가까운 존재였다 이래버리면 비중도 능력도 고작 봉인감옥에 짱박혀서 튀어나오는만큼밖에 안 되는게 도저히 말이 안됨...

바이크는 뭐 하는 새끼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