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은 스토리를 직접적으로는 거의 안해주지만
그 몇 안되는 설명이랑 아이템 설명, 정황증거로 짜맞춰서 말 되는 해설로 연결시키는게 가능했음.
근데 이번작은 스토리를 은근히 많이 알려주긴 함.
근데 그게 객관적인 설명이 아니라, 그 정보를 말하는 인물의 주관적 해석으로 나옴.
그래서 게임 내에 있는 정보들 취합해서 정리해도
어딘가 앞뒤가 안 맞거나 완전히 비는 부분이 생김.
그리고 그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을 해결해줄 결정적인 자료가 게임 내에 없는 경우가 많음.
다크소울1은 그냥 대놓고 다 알려주는데
맞아 1은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