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2부터 게임 입문해서

플스 트로피들 팔때도 있었는데


나중에 부질없는 짓이라 생각해서 접은지 오래됐음

스팀도 뭐 도전과제 있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

몬헌월드아본은 2천시간쯤

소울류는 다해서 천여시간 달린거 같은데

지금도 도전과제율 내꺼 한 70% 된거 본적있는데 할생각 전혀 없음


마치 그게 게임의 목적이 되는 마냥 지랄한는놈들 있음

도전과제 니혼자 딸치라고 ㅋㅋㅋ

그말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