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뻔히 아는데도 가기 귀찮고 뭐 좆도 없어서 가기도 싫고 설원부터 텐션 확 떨어지며 앰챙 오르디나부터 개지랄난 미켈라성수, 말레니아, 브라키오사우르스 이새끼덕에 현타 찍 오기 싫음
vs
다회차 말레니아 여신님이 싸고간 부패늪에 밥 싸악싹 비벼서 새우얹고 개꿀맛 다회차 한다ㅋㅋㅋㅋㅋ이 순간만큼은 스꼴맘 안 부러움
길 뻔히 아는데도 가기 귀찮고 뭐 좆도 없어서 가기도 싫고 설원부터 텐션 확 떨어지며 앰챙 오르디나부터 개지랄난 미켈라성수, 말레니아, 브라키오사우르스 이새끼덕에 현타 찍 오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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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차 말레니아 여신님이 싸고간 부패늪에 밥 싸악싹 비벼서 새우얹고 개꿀맛 다회차 한다ㅋㅋㅋㅋㅋ이 순간만큼은 스꼴맘 안 부러움
패치됐으니 다회차 가야지
이것저것 해본다고 회차 빙빙 도는중
2회차는 안끌리는데 겜은 하고싶어서 걍 새캐릭으로 1회차를 재탕함
빌드바꿔서 회차미는거 좆꿀잼이던데 콕콕이, 월은 마검사, 쌍특대, 시산 여러가지 빌드 해보는중
2회차까지는 개재밌음 2회차는 하셈 길도 다 아니까 해매는것도 줄어들고 당한거 갚아주는 느낌으로 딜찍으로 잡아버리던가 예능빌드로 농락하던가 . 근데 3회차부터는 여러 부분에서 재미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