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랑 핏자국보고 그냥 직선길인줄알고 직진하다 한번 떨어져 뒤져서
칠색석 쓰다보니까 리마 결정동굴 첨갔을때 생각나네
헛 고생했노 저거 냉기때매 길보이는데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한다
요르시카의추억이아니고?ㅋㅋ
헛 고생했노 저거 냉기때매 길보이는데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한다
요르시카의추억이아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