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틀리면 나라 멸망시키고, 자객보내서 죽이고, 세뇌하는 손가락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서 새 질서를 만들려고 했던 라니나


그렇게 잘못된 세계지만 어떻게든 그 땅의 사람들을 지키고 그 질서 위에 군림하려고 했던 라단이나 둘다 훌륭한 데미갓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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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피가 옅은 최약의 일족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황금의 군주가 되려고 도전했던 고드릭님의 의지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빛이고 태양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