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틀리면 나라 멸망시키고, 자객보내서 죽이고, 세뇌하는 손가락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서 새 질서를 만들려고 했던 라니나
그렇게 잘못된 세계지만 어떻게든 그 땅의 사람들을 지키고 그 질서 위에 군림하려고 했던 라단이나 둘다 훌륭한 데미갓 아닐까?
하지만 가장 피가 옅은 최약의 일족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황금의 군주가 되려고 도전했던 고드릭님의 의지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빛이고 태양 아닐까???
수틀리면 나라 멸망시키고, 자객보내서 죽이고, 세뇌하는 손가락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서 새 질서를 만들려고 했던 라니나
그렇게 잘못된 세계지만 어떻게든 그 땅의 사람들을 지키고 그 질서 위에 군림하려고 했던 라단이나 둘다 훌륭한 데미갓 아닐까?
하지만 가장 피가 옅은 최약의 일족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황금의 군주가 되려고 도전했던 고드릭님의 의지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빛이고 태양 아닐까???
개같이 털리고 실패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하는 그런 고드릭님이야말로 왕좌에 어울리는 분이시다
따흐흑 고르릭님
따흐흑
얘는 왜 활을 안 쏘냐
그게 고드릭님의 마지막 자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