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련이 황금의 시대 밀어내고 달의시대를 만들어낸다면서
그게 뭔지는 말 안해줌... 근데 평생 함께하재
지상의 틈새의땅은 그대로 놔두고 영혼체인 라니 본인과 빛바랜자를 데리고 달로 가는거야. 물리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닿지않는 먼 세계로
지상의 틈새의땅은 이제 죽음이 없던 황금률이 아닌 죽음이 존재하는 땅이되었지만 그렇다고 죽어서 망자처럼 되는게아니라 영혼은 달로가는거라고 추측하던데. 약간 생자는 지상에, 사자는 달로가는 윤회전생을 말하는거 같았음
헉 진짜 투더문 하는거였음? 어이가 없네;;
사실 라니 본인의 발단으로 엘든링의 파괴가 시작되고 황금률이 부숴진건데 다 내팽개치고 빛바랜자랑 달로 가는거라 별로 좋은 엔딩은아니지. 주인공한테만 좋고 ㅋㅋ
세계를 부수고 자신만의 행복을 위해 도피함
지상의 틈새의땅은 그대로 놔두고 영혼체인 라니 본인과 빛바랜자를 데리고 달로 가는거야. 물리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닿지않는 먼 세계로
지상의 틈새의땅은 이제 죽음이 없던 황금률이 아닌 죽음이 존재하는 땅이되었지만 그렇다고 죽어서 망자처럼 되는게아니라 영혼은 달로가는거라고 추측하던데. 약간 생자는 지상에, 사자는 달로가는 윤회전생을 말하는거 같았음
헉 진짜 투더문 하는거였음? 어이가 없네;;
사실 라니 본인의 발단으로 엘든링의 파괴가 시작되고 황금률이 부숴진건데 다 내팽개치고 빛바랜자랑 달로 가는거라 별로 좋은 엔딩은아니지. 주인공한테만 좋고 ㅋㅋ
세계를 부수고 자신만의 행복을 위해 도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