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드릭님은 말이야 으이!
도읍에서도 완전 좌천급인 다 무너져가는
좆만한 성에서도 영민들을 위해 잠도 안주무시고 접목만을 연구하신다
지금 세간에 돌아다니는 찌라시로서 말레니아인가 말리라아인가 하는 그 부패싸개년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당하시고 발에 입을 맞추는 그런 불명예를 안고있다고 욕하는 빛바랜놈들이 많은데
부패싸개년은 지킬게 1도 없는 정신 반쯤나간 미친년으로서 우리 고드릭님은 영민들을 지킬 의무와 사명감을 가지고 계셨다. 붉은 부패? 고드릭님에겐 아무것도 아니였으나 병사들하고 지역민들에겐 가장 무서운 역병이다 이말이야.
오직 우리들을 생각하셔서 그 치욕을 견디시고 어! 희생하셨담마으이!
결과적으로 어떻게되었는지 봐라!
고드릭님이 통치하는 땅은 불모지였으나, 고드릭님의 피와 손목을 자르는 노력으로 도읍 다음으로 으뜸가는 비옥한 땅이 되었으며, 심지어는 이미 점령당한 몬성의 성주조차도 자신의 혈육보다 충성을 택할정도로 인복또한 많으신분이다 이말이야.
틈새의 땅에서 충성심 패스티벌 열리면
1등은 무조건 고드릭 기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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