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49f3433f5d80ef8d094b3e0ebd1d20c6d2b


1ebec223e0dc2bae61abe9e7459f343334cfd4a306c5c17bfdef486c8ab6




수많은 벌레들, 나무 위의 불뿜는 괴물들, 나무의 화신


공포스럽고 혐오스러운 이곳을 무사히 지나가게 하기 위해


나는 오늘도 대폭포에서


어둠속에 갇힌 이들의 한줄기 빛이 되어 그들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