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진행력 부족이던 아가씨 집사 책사 포지션 할배 첩자출신이지만 마음 뺏겨서 충성 다한 새끼 그냥 내부의 적이던 새끼 갑자기 튀어나왔지만 주인공 보정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아가씨랑 결혼한 새끼
솔직히 프롬 스토리 다 그런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붕이들 거품물고 라니엔딩 본 이유가 있노
프롬 겜 스토리 걍 스토리텔링 능력 딸리니깐 존나 있어보이게 예술병 걸린 것 마냥 정보 조각조각 내고 결말 좆같게해서 포장하는 느낌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