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외부의신과 황금률을 처단하기위해서라기보다는


본인과 일체화되어있는 라다곤을 죽이기위해서 라는생각이드는데 맞음?


원탁에있는 여자애가 그무기로 꼭 마리카죽이라는 대사봤던거같은데..


이건 그냥 내개인적인 추측인데 고드프리의 몰락도 그 외부의신과 황금률과 관계있는것같음


엘든링세계관에서 신과 왕의 결합 = 그자체로 규율을 만들수있는 큰힘이 된다고보는데


여기서 마리카는 당시 젤잘치던 고드프리를 간택했고, 황금률의 대항마로 삼았던것같음


하지만 고드프리가 패배했고, 마리카는 쓸모가없어진 고드프리를 틈새의땅에서 추방시키면서 팽해버리고


고드윈과의 교접하거나 고드윈에게 권력이양을 해서 외부의신과 대항체제를 유지하는건 엿부족이라고 느껴 다른방법을 택하지않았나..


내용인즉 본인을 라다곤과 일체화한 두개의 자아로 나누고,일부러 외부의신에게 라다곤을 노출되게하여, 그의 하수인이되게 한후에


외부의신과 일체화되었거나,하수인화 된 라다곤을 지워버려서 주권을 다시찾아오는계획아닌가하는


그러니까 라니의 존재와, 플레이어의 존재는 시작부터끝까지 마리카의 의지에 의해 움직였다는거고


멜리나의 존재가 아리송하긴하지만 어쨋든 마리카의 의지와 이어져있는건 맞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