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외부의신과 황금률을 처단하기위해서라기보다는
본인과 일체화되어있는 라다곤을 죽이기위해서 라는생각이드는데 맞음?
원탁에있는 여자애가 그무기로 꼭 마리카죽이라는 대사봤던거같은데..
이건 그냥 내개인적인 추측인데 고드프리의 몰락도 그 외부의신과 황금률과 관계있는것같음
엘든링세계관에서 신과 왕의 결합 = 그자체로 규율을 만들수있는 큰힘이 된다고보는데
여기서 마리카는 당시 젤잘치던 고드프리를 간택했고, 황금률의 대항마로 삼았던것같음
하지만 고드프리가 패배했고, 마리카는 쓸모가없어진 고드프리를 틈새의땅에서 추방시키면서 팽해버리고
고드윈과의 교접하거나 고드윈에게 권력이양을 해서 외부의신과 대항체제를 유지하는건 엿부족이라고 느껴 다른방법을 택하지않았나..
내용인즉 본인을 라다곤과 일체화한 두개의 자아로 나누고,일부러 외부의신에게 라다곤을 노출되게하여, 그의 하수인이되게 한후에
외부의신과 일체화되었거나,하수인화 된 라다곤을 지워버려서 주권을 다시찾아오는계획아닌가하는
그러니까 라니의 존재와, 플레이어의 존재는 시작부터끝까지 마리카의 의지에 의해 움직였다는거고
멜리나의 존재가 아리송하긴하지만 어쨋든 마리카의 의지와 이어져있는건 맞는것같음
라다곤은 마리카의 의지로 생긴거보다는 엘데의짐승이나 두손가락의 의지로 생긴 꼭두각시용 인격인 것 같음. 특히 라다곤의 등장 시점이 고드프리가 팽 된 직후인걸 보면 고드프리의 팽 또한 마리카의 의지라기보다는 반역으로 인해 제거되는걸 어떻게든 마리카가 낙원추방 느낌으로 고드프리와 그 전사들을 살려놓은 걱 같음 - dc App
어째든 후반 휴그의 말을 보면 마리카는 자신의 죽음을 스스로 계획하는건 팩트인건 맞는것 같음. - dc App
그럼 플레이어(빛바랜자)또한 고드프리의 후세격이니 그마저 마리카의 의지로 안배된거라고 볼수도있겠네
그르지용 - dc App
그럼 고드프리랑 목적이 같을텐데 손잡고가서 엘데의짐승이랑 같이 대항했으면됐던거아닌가싶네
내가 봤을때 그부분은 마리카가 사후 어떻게 세상을 이끌 건지가 견해가 다를 수 있어서 싸우는 것 같음. 실제로 엔딩을 보면 새로운 세계를 여는 것 부터 현재 세계를 또다시 어떻게든 유지하거나 아예 파괴하거나 할 수 있으니 마리카의 진의를 아는 고드프리는 빛바랜자가 뭔 짓을 할 줄 모르니 싸울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