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는거 자체는 레날라잡고 바로갈수도 있는데
난이도를 생각하면 절대 레날라잡고 가는게 아닌거 같거든..
프롬이 설계한 난이도로는 딴지역 돌다가 가는거 같은데
어디까지 돌다 가야하는건가..
에초에 케일리드 지역 전체가 너무 언밸런스 한거같기도 하고
도읍 로데일 밀어도 케일리드가 로데일보다 어렵게 설계된거 맞는거 같은데
근데 또 밀리센트 이년 케일리드에서 만나서 가는거 생각하면 내가 간 길이 맞는거같기도 하고..
존나 퀘스트 진행 순서랑 레벨 난이도가 따로노니깐 헷갈리네
케일리드면 도읍 전으로 설계된게 맞는듯 지역 분위기는 거의 최종지역인데
리에니에지역 전체적으로 찍먹 다하고나면 가는거 맞음
리에니에가 실속없이 커서 그런가
리에니에 밀고 라니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밈
퀘순서 이런거 다 따져도 레날라다음 라단인듯
리에니에 - 라니퀘 쭉 진행 - 자연스럽게 라단 잡기 유도함
레날라 잡고 바로는 아닌거같고 라니퀘 하고 라단 가면 레벨대 맞드러
걍 50렙쯤되면 충분하던데
몹 스펙으로는 리에니에 다음이 맞긴한데 케일리드 자체가 몹들도 좆같고 부패도 좆같은지역이라 중간지역으로 시프라강같은곳도 갈만하고 영 짜증난다 싶으면 라이라이커커드부터 조져도됨
시프라강이 라단전 맞지않음? 라니퀘밀때 그순서잖음
ㅇㅇ 그러니까 렙 딸리면 리에니에 다음으로 중간지역으로 시프라강도는거 괜찮다고
어제 78찍고 가봤는데 허무할정도로 쉽게잡음
라니퀘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리에니에-시프라강 다음인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