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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마저도 1대1로 덤빌려고 단신으로 왔던 라단 장군님



그에 반해 귀부기사 데려다가 힘빼놓은 병신 부패싸개년...

순수하게 힘과 기술로만 싸웠던 우리 라단 장군님

지 실력 딸리니까 지도 컨트롤 못하는 부패의 권능 터뜨려서 지 아빠 국토 초토화 시키는년....

붉은 부패에 잠식되는 와중에도 별을 막는 사명과 말을 위해 중력마술을 쓰는걸 멈추지 않고 자기를 대신할 강자를 찾기 위해 대비를 해놨던 라단 장군님

그에 반해 지 기사한테 업혀가지고 겨우 집으로 돌아오고, 그렇게 사랑한다던 지 오빠 사라졌는데 뭔 일 났는지 생각 안하고 올거라고 믿는다 ㅇㅈㄹ 하며 그냥 방구석에 있던 것 빼곤 하는게 좆도 없었던 부패싸개년...

라단 장군님은 지 수하들 항상 챙겨주고 케일리드의 죽은 영체들 조차도 라단 장군님 언급하며 걱정까지 하는데

부패싸개년은 지 기사들한테 뭐 하는것도 일절 없고, 그저 한자리에서 죽치고 배나 벅벅 긁으며 강자가 찾아와서 지하고 싸워줄거라 기대나 하고...

고리가 부패싸개년 그냥 데미갓이 아니라 임페리얼이니 뭐니라며 되게 떠받들던데
이게...이딴게 신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