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캐릭터 4개짼데 엔딩 본거 1개 밖에 없음

마검사(월은 원툴로 굴리다가, 질리고 너무 재미없고 쉬워서 보스전 했던 경험 삭제시키고 싶어서 중도 하차함)

용박이(출혈근접 없이 온리 용찬+광화, 그냥 브레스하나로 다 씹어먹는데 이것도 오래하니까 재미 떨어져서 중도하차)

출혈빌드(너무 쌘데, 점공 대쉬공 원툴임 패턴이고 나발이고ㅋㅋㅋ)

이제 순수법사 하려고함, 이거 다하고 pvp좀 굴리다가 뽕차면 순수 신앙 할 계획

태생 바꾸고픈 이유도 있는데
빌드자체가 극후반에 완성되서, 완성된걸 굴려볼 시간이 부족한 것 만 2회차 굴려보고
나머진 전부 캐릭터 다시파서 시작함

그냥 쌩짜 깡몸으로 다시하거나, 좀 쉽게 가고싶을 때 탈리스만이랑 방어구 이쁜거 한셋 넘기는 정도?

이게 회차 넘기면, 모든걸 다 가진 상태로 한다는게 재미를 반감시키는거 같아서ㅇㅇ 좀 모자란거 채워나가는 느낌이 없어서 다시하네ㅋㅋㅋㅋ

시발 내가 존나 피곤한 성격인거 같음
맵도 저기 쓰레기밖에 없는거 다 아는데도 꼭 가서 줏어먹고 깔끔이 핥고 넘어가야되는 병신성격ㅅㅂ 게임 존나 피곤하게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