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으로 소울겜 입문해서 그런가 엘든링도 재미있게 하고 있긴 한데 뭔가... 그 뭔가 채워지는 느낌이 안듦.
헌터들이 피를 갈망하는 것처럼 겜 하면서도 블본이 눈앞에 아른거리네. 무기도 기술도 마법도 다양하고 출혈 기술들도 블본 떠올리게 해줘서 좋은데.
결국 내가 원하던건 블본 2였다는걸 깨달음ㅠㅠㅠ. 엘든링은 판타지 게임답게 전투가 스타일이 다양하고 근접 전투 메카닉도 완벽한데.
블본 특유의 전투 스타일(구르기냐 퀵스텝이냐 패링이냐)에서 느껴지던 스릴은 느낄수가 없네. 적의 허술한 공격은 바로 총알로 끊고 파고들어서 내장 뽑기로 피칠갑을 하던 그 활홀함을 다시 느끼고 싶다.
블본 액션이 찰지지
맞고 한 대 더 때려야 산다는 컨셉이 ㅆㅅㅌㅊ
퀵스텝전기 출혈빌드 말레니아룬 쓰기 - dc App
블본은 프레임 빼고는 깔게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