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린 도시라는 느낌이 확 살아서 좋았음


다크소울은 완전 망해버린 데를 탐험하는 느낌이였다면


야남은 도시가 돌아가고는 있는데 


그냥 사람들이 전부 미쳐버렸다는게 느껴져서 오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