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지금 그 심연의 감시잔가? 그거 뚜까팬담에 


아 뭔 새벽에 묘지 심장떨리듯이 지나왔음 그담에 뭔 다리에서 해골이랑 싸우다 다리 끊어졌는데


그거 타고 내려갔는데 뭔 불쥐같은놈 있길래 걍 무작정 뛰엇는데 화톳불 다행이 밝힘 넘 무서움;;


누가 여기  깨줄사람 새벽이라 ;;; 정말 무서워 죽겠음


여기 화톳불이 버려진 지하묘네 비번 1231 로 설정할테니 돠주실분....


담배한대피고옴;;;


그리고 무기는 롱소드끼고있는데 언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