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론도 가고 녹스텔라도 가고 부패한 호수도 가보고
알터고원 가고 도읍 로데일 입구까지 가다가
겔미어 화산에 화산관도 가보고 화산관 의뢰도 하고
그러다보니 메인 스토리 진행이 굉장히 더뎌짐.
이렇게 지역별 찍먹하다 현타올거 같은데 뭐부터 집중해서 깨는게 낫냐?
화산관 라이커드?
아니면 도읍 로데일 돌아보기?
노크론도 가고 녹스텔라도 가고 부패한 호수도 가보고
알터고원 가고 도읍 로데일 입구까지 가다가
겔미어 화산에 화산관도 가보고 화산관 의뢰도 하고
그러다보니 메인 스토리 진행이 굉장히 더뎌짐.
이렇게 지역별 찍먹하다 현타올거 같은데 뭐부터 집중해서 깨는게 낫냐?
화산관 라이커드?
아니면 도읍 로데일 돌아보기?
도읍로데일이 메인루트
화산관 거를거 아니면 화산관 먼저ㄱㄱ
나랑 똑같네ㅋㅋㅋㅋㅋ 가능한 퀘들은 다 하고있음? 화산관 가기 전에 정리해야 될것들 챙기다 보니까 npc들 다 다시 만나고 길은 뚫어놨는데 노크론을 갈지 화산관을 갈지 로데일을 갈지 존나 고민중ㅋㅋㅋ
일단 놓친 애들 하는데 노크론이랑 녹스텔라 먼저 다 깨서 셀브스 퀘스트가 꼬였더라. 정약 받은거 무용지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