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론도 가고 녹스텔라도 가고 부패한 호수도 가보고


알터고원 가고 도읍 로데일 입구까지 가다가


겔미어 화산에 화산관도 가보고 화산관 의뢰도 하고



그러다보니 메인 스토리 진행이 굉장히 더뎌짐.


이렇게 지역별 찍먹하다 현타올거 같은데 뭐부터 집중해서 깨는게 낫냐?


화산관 라이커드?


아니면 도읍 로데일 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