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들이 작성한 스토리 정리하고 가설들 쭉 읽으면서


대부분 라니엔딩쪽을 기반으로 많이 작성됐더라고.


근데 나는 여기서 좀 궁금하더라고


미친불의왕 엔딩이 아무리봐도 다크소울의 프리퀄 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 받음.


물론 프롬이 "응 아니야~" 하면 그만이지만


그리도 신경쓰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생각해본건 다음과 같음


1. 미친불의 계승하고 모든것이 잿더미가 되고 태초로 돌아가버린 틈새의땅


2. 용왕 플라키두삭스가 시간의 틈(?)과 같은 외부와 차단된 다른공간에 존재했다면 미친불엔딩 이후 고룡들의 생존가능성


3. 엘든링이 추구하는 황금률중 죽음의 룬이 없는 것과, 다크소울에서 인간의 몸에서 나타나는 다크링이 새겨진 인간은 죽지도 못하고 망자가 된다.


이렇게 3가지 생각이 그냥 들더라고.


그래서 내린 내 결론은 다크소울의 이야기의 시작이었던 인간의 몸에 나타는 이 '다크링'이란게 결국 엘든링의 잔재가 아닐까.. 


라는 개소리를 생각해봣음


반박시 니말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