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할만한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재미가 느껴짐
2단계-> 처음으로 2페이즈 가고 벽느낌. 하지만 꾸준히 나아지고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플레이함
3단계 -> 보스 개씹딸피 한틱 남겨놓고 죽었음. 화가 나고 허탈하지만 이제는 진짜 깰 수 있을 것 같음.
4단계 -> 아무리 해도 1페를 못넘기겠음. 오히려 실력이 퇴화한 기분이 들면서 지치기 시작함
5단계 -> 해탈하고 무한트라이 or 슬라임이나 코옵 입갤 or 꼬접
1단계 -> 할만한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재미가 느껴짐
2단계-> 처음으로 2페이즈 가고 벽느낌. 하지만 꾸준히 나아지고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플레이함
3단계 -> 보스 개씹딸피 한틱 남겨놓고 죽었음. 화가 나고 허탈하지만 이제는 진짜 깰 수 있을 것 같음.
4단계 -> 아무리 해도 1페를 못넘기겠음. 오히려 실력이 퇴화한 기분이 들면서 지치기 시작함
5단계 -> 해탈하고 무한트라이 or 슬라임이나 코옵 입갤 or 꼬접
예전에 미디르 잡을 때 저 5단계 다 느껴본적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