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허약하다고 오지게 무시당하면서 살았는데 누가 케어해 주기는 커녕 저딴걸 황금의 일족이라고 칭하기 뭐하다고 대충 룬 쥐여주고 추방 해버렸잖아 그래놓고 그게 너무 분해서 아득바득 강해져서 말레니아한테 도전했더니 수저차이로 쳐발리고 발가락핥음 얘는 고드프리를 무진장 존경하는데 정작 고드프리는 얘를 알고는 있을지 조차 의문임 언더도그마긴 한데 참 얘는 동정이 안갈 수가 없더라 최후도 비참하기 짝이없고
데미갓 치곤 허약한거지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을텐데 결국 욕심못버려서 생긴 일이라 생각함 - dc App
그래서 나는 불쌍하지않다고 생각하는것을 생각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