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라면 죄의 마술, 중력 마술, 용암 마술정도. 근데 마술로 부활시킨 라이커드가 카리아 왕가 후예란 걸 감안하면 지하 애들 후예가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죽음 마술은 운명의 죽음이 황금률 시대엔 미국 갔다는 걸 감안하면 전 시대의 마술일 가능성이 높다. 흑염이랑 도가니처럼 명맥만 남아있는 거


일단 지하 애들은 별의 세기를 기다리고, 라니는 별의 세기를 열면서 밤, 달, 차가움 어쩌고 저쩌고 함.


그리고 카리아 왕가는 달을 숭상한다고 되어 있고, 학원은 별 계통에서 발전시킨 거고, 마술 도시 사리아는 밤의 마술이다. 영원한 암흑 설명 보면 사리아는 지하일 때부터 밤의 마술을 개발한 듯.


그리고 냉기 마술 설명 보면 마녀가 라니에게 가르쳐 줬다고 나오는데 이것도 지하 쪽에서 만들어진 마술일 가능성이 높음


사리아는 마술 도시, 루카리아는 마술 학원이라고 다른 것들을 이단으로 지정했을 가능성이 높다. 휘석 머리 설명 중 달과 별을 동등하게 봤다고 이단으로 여겼다고 하니까. 그리고 사리아는 마술사 사냥도 겸업하고 있단 걸 감안하면 이단 지정 이전에 그냥 조졌을 가능성이 높다.


근데 카리아는 왕국이라고 이단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충성만 바치면 다 받아들인 듯. 거북이도 이단같은 거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백금 애들도 카리아 왕가 쪽에 붙었다는 걸 보면 냉기 마녀도 학원 쪽으로 가면 이단 취급이라 카리아 왕가 쪽에 붙었다가 라니를 가르치게 된 듯하다.


거기다 호수, 케일리드에 우물이 있고, 사리아 보스 복장이 지하 애들 복장인 거 감안하면 지력 높은 새끼들이라 머리 굴려서 눈치채고 튄 듯하다. 파쇄 전쟁에서 중립 선언한 대가리는 전 시대부터 존재했다.


림그레이브는 우물이 있긴 한데 운석 떨어지기 전까진 노크론 못 가는 걸 보면 빠져나왔어도 다른 지역들보단 많이 못 빠져 나온 거 같다. 지력이 높은 애들이 아니라 그 높이를 무사히 내려올 수 있는 몸을 가진 애들이 빠져나와서 그런 걸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