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꽤나 미켈라성수이나 케이리드에서 먼 화산 근처인데도 성에 귀부기사들도 지키고 있고
전쟁의수같은게 있고 말레니아 여신상 투성이고 말레니아 초상화도 있음
유령에게 말걸어보면 몸도 성치 않은년에게 빠져서 가문 말아먹었다고 하고
보면 꽤나 미켈라성수이나 케이리드에서 먼 화산 근처인데도 성에 귀부기사들도 지키고 있고
전쟁의수같은게 있고 말레니아 여신상 투성이고 말레니아 초상화도 있음
유령에게 말걸어보면 몸도 성치 않은년에게 빠져서 가문 말아먹었다고 하고
그늘성 성주가 말라리아 오타쿠임
남편 아님?
개미가시레이피어인가 마레방어구셋에 주인이 오타쿠새끼라고 설명나옴
남편이 아니라 그냥 팬 아니었음?
걍 팬인데 왜 가문을 말아먹어?
그늘성에 있는 유령이 좆븅신같은 년한테 푹 빠져서 명문가 다 밀아먹었다고 한탄함
걍 팬이면 귀부기사들이 그 먼데 파견나와서 지켜줄 필요가 있나?
걍 빠돌이임
걍 팬인데 귀부기사들이 지켜준다고?
그냥 가신같은 느낌이지 남편은 아님 ㅋㅋㅋㅋㅋ
말레니아 정도면 틈새의 땅 최고 위치 중 하나인데 몸도 성치 않은 년과 놀아났다고 까진 않지 상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