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부패한 거인의 숲, 하이데의 큰 불탑, 숨겨진 항구 깨고
두번째 날은 청의 성당, 망각의 감옥, 달의 종루, 죄의 탑, 사냥의 숲, 불사의 처형장, 깨고
세번째날은 쓰래기의 바닥, 검은 계곡, 흙의 탑, 녹아내린 철성, 텅빈 그림자의 숲, 파로스의 문, DLC검은 안개의 탑 깸
그리고 네번째 날 휘석가젤도라, 성인의 무덤, 왕도드랭글래이드, 아마나의 제단, 불사의 묘지, 안딜의 저택, 갈망의 왕자(수호자) 깸
아직까지 연기의 기사빼고 너무 좀 쉬운거같아서 타워실드와 장인의 금추 쓰다가 스텟 초기화하고 연기의 특대검으로 갈아탐. 대방패 망치는
사거리는 좀 짧긴한데 적 공격을 막아도 스테미나가 거의 안 달아서 구를필요도 없고 데미지도 좋게 나오는듯. 스텟을 생명령 30 스테미나 20
체력 25 힘 40 기량 30 적응력 25로 맞춤. 연기의 특대검은 데미지는 좋긴한데 모션이 횡베기가 아니고 세로로 베는 바람에 바로 앞에 있는
적도 빗나갈때가 많아서 좀 짜증나는듯. 게다가 적에게 락을 걸어도 뒷걸음질 치다가 공격하면 공격이 뜬금없이 뒤로 나가서 공격방향을 일일히
컨트롤 해야한다는게 좀 빡침.
레벨들은 거의다 쉽고 보스들도 원트정도로 잡긴했는데 딱하나 아마나의 제단 ㅅㅂ 이딴 좆같은 맵은 뭐 이딴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보통 프롬사가 맵을 어렵게 만들어서 좆같다는게 아니라 그냥 쉴드여지가 없이 병신같음. 닼솔 특유의 물가에서도 갑자기 낭떠러지가 있으면
물에서 낙사하는게 닼솔2의 좆같은 워터 텍스쳐 때문에 카메라를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걸어도 한발자국 앞 아니면 깊이가 어느정도가 되는지
알수가 없어서 씨발같은 여사제들이 쏘아대는 호밍 미사일 피하면서 뛰다보면 갑자기 물속에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비명횡사함
가뜩이나 깊은물이라 이동속도도 느려져서 뛰지도 못하는데 존나 멀리서 여사제가 쉬지않고 미사일 쏘아대지, 가까이 가려고 하면 수많은곳에
물귀신들이 잠복하고 있지, 진짜 좆같은 적들을 최악의 지역에 모아놓음. 이거 이전엔 녹아내린 철성에서 용광로방에 들어가면 ㅈㄴ 맵 반대편
끝에서부터 카타나 기사들이 어그로되서 10마리정도가 앞뒤에서 쉬지않고 달려오고 화살쏴대서 개빡쳐는데 아마 아마나의 제단이 내가 했던
닼솔 맵들중 최악이였을듯. 내가 닼솔3에서 제일 싫어하는 팔란의 성채는 아주 약과고 병자의 마을을 아주 아득히 뛰어넘음
어쨌든 왕 벤드릭도 만났는데 이거 잡기전에 뭘 하고 와야한다고 해서 딱 수호령의 둥지까지 도착하고 끝났음
아마 내일쯤이면 5일차에 다 깰수 있을듯
좆마나의 좆단ㅋㅋㅋㅋㅋㅋ
킹마나의 갓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