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는 일관성있게 자신의 '똥꼬쇼타시간근친충'의 신념을 관철하면서 목적을 달성하기라도 했는데


말레니아는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졸렬하게 라단 다굴까다가 질 것 같다고 핵터트리고 틈새땅 다 좆될 때까지 쿨쿨 수면



그래놓고 삧한테 '보았는가 미켈라의 칼날을'이지랄하는 꼬라지 보면 기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