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땅은 죽음이없는땅아님?
고드윈이랑 라니도 밀라케스한테 죽음의 권능 일부를 훔쳐서 죽인거로 아는데
엔피씨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거나 삧이 엔피씨 죽이면 부활해야하는거아니냐?
그려려니 해라
뼛가루나 모판 설명 읽어보면 죽음이 없다 = 무한부활 이 아니라 영혼이 황금나무 들렸다가 다시 환생하는 개념인듯
오
정확히 말하면 죽더라도 황금나무를 통해 부활하는 세계에 가까움 사람이 죽을때 되면 황금나무 뿌리와 닿은 묘지로 보내지고 거기서 뿌리에 몸과 영혼이 흡수당하는 거임 그런데 죽음의 룬으로 죽으면 이 과정이 불가능해지고 망자나 스켈레톤처럼 영영 죽음의 영역에서 살아가게 됨
아마 환생의 개념에 더 가까울 것 같은데 엘데의 짐승 보면 사실 그런 명분으로 진정한 죽음이 없다고 믿게 세뇌시킨 다음 축복받은 사람들을 잡아먹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왜케 고수임
마리카가 엘든링 깨 버려서 그 수복을 위해 빛바랜자들한테 축복을 돌려주고 사명을 부여한거 아마 엘든링 파괴한 것 때문에 틈새의 땅 기존 npc나 몹들은 부활하는 게 오락가락 한 거 같은데 가정일 뿐이고 이건 인겜 설명 더 있어야 됨
그려려니 해라
뼛가루나 모판 설명 읽어보면 죽음이 없다 = 무한부활 이 아니라 영혼이 황금나무 들렸다가 다시 환생하는 개념인듯
오
정확히 말하면 죽더라도 황금나무를 통해 부활하는 세계에 가까움 사람이 죽을때 되면 황금나무 뿌리와 닿은 묘지로 보내지고 거기서 뿌리에 몸과 영혼이 흡수당하는 거임 그런데 죽음의 룬으로 죽으면 이 과정이 불가능해지고 망자나 스켈레톤처럼 영영 죽음의 영역에서 살아가게 됨
아마 환생의 개념에 더 가까울 것 같은데 엘데의 짐승 보면 사실 그런 명분으로 진정한 죽음이 없다고 믿게 세뇌시킨 다음 축복받은 사람들을 잡아먹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왜케 고수임
마리카가 엘든링 깨 버려서 그 수복을 위해 빛바랜자들한테 축복을 돌려주고 사명을 부여한거 아마 엘든링 파괴한 것 때문에 틈새의 땅 기존 npc나 몹들은 부활하는 게 오락가락 한 거 같은데 가정일 뿐이고 이건 인겜 설명 더 있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