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의 감옥이랑 숨겨진 항구에는 루카티엘이 대놓고 있으니까

당연히 앞으로도 만나게 될것 같은데


흙의 탑에선 살짝 갑분싸 옴

그래도 여기까지는 조금 꼼꼼하면 찾아올만 한데

검은 계곡은 그냥... 아예 찾지 말라고 거기다가 갖다뒀더만;;


왜 마지막에 심술인지 모르겠더라

그거만 안놓치면 스콜라의 핵심 주제이면서 이젠 저짊에게도 큰 부분이 된 그 이벤트를 볼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