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자를 막아선 거임? 틈새의 땅에서 마리카한테 가장 가까이 다가간 사람같던데 여신은 아직 발버둥치기를 원한다고 했잖아 근데 마리카는 황금률 박살내려는 거 아니었음? 엘데의 짐승이나 거대한 의지한테 홀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