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라인 진행하는 내내 라니 본인이 친히 알려주지 않음? 자기 악행 목적 딱히 정당화하지도 않고 내가 이런 배신충인데도 나 섬길거임? 하잖아 그냥 평면적인 선역보다는 오히려 그런게 입체적이라 좋던데 깔라면 깔수는 있긴 한데 굳이 이제와서? 싶음 생각해보니 빠가 많아지니 반발심 생길것같긴함
이제와서보단 처음부터 라니 좇같은거 말은 많았음
퀘안한사람만까게해야
퀘해보면 궁극적인 목적이 어떤지만알아도 얘를 싫어할수가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