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해변가쪽 혼자 캠프차려놓고 먼산 바라보던 용병.....분쟁과 폭력을 피해 속세에서 벗어나 평화속에서 쉬려던거 아니였을까 싶음혹시 친해질수있나 싶어서 가까이 갔는데 바로 칼부터 휘두르더라조선족식 평화였던듯
걔 멀리서 봤을 때상인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타겟 고정되면 거의 다 적임
림그에서 몇번당하곤 일단 락온시도부터 무조건함
나도 멀리서 볼땐 분위기가 상인같아서 허버허버 달려갔더니 칼들고 달려들더라 시발
그 새끼 바로 앞에 시민시체있는거보면 ㄹㅇ 대림동식 평화맞음 개솔 ㄴ 원주인 죽이고 자리뺏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