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에서 흐느낌의 반도 갈때나 리에니에 에서 카리아 성관 갈때. 이럴때는 ㄹㅇ 말타고 돌아디는거 재밌었는데
겔미어 화산<--- 얘는 맵이 너무 수직적이라 사다리만 존나게 늘어놨고 로데일은 너무 커서 내가 어디 다니는지도 모르겠더라
지금 구별된 설원인데 걍 좆노잼임 맵 돌아다니는거
림그레이브에서 흐느낌의 반도 갈때나 리에니에 에서 카리아 성관 갈때. 이럴때는 ㄹㅇ 말타고 돌아디는거 재밌었는데
겔미어 화산<--- 얘는 맵이 너무 수직적이라 사다리만 존나게 늘어놨고 로데일은 너무 커서 내가 어디 다니는지도 모르겠더라
지금 구별된 설원인데 걍 좆노잼임 맵 돌아다니는거
ㄹㅇ
동굴나오면 진짜 한숨 나옴
후반지역은 파름아즈라만 맘에들었음
막상 2회차 들어가보면 초반 지역조차도 별거 없었다는걸 깨달음
다들 그런듯...나는 화산, 로데일까진 재밋었는데 설원, 성수, 빠름 아즈라가 진짜 개고통이었음
걍 겜오래해서 그런거같은데 내가 캐릭터 다시키워봤는데 초반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