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시작했을 때 진짜 뭐 해야할지 아무 정보도 없어서 림그레이브에만 10시간 틀어박혀있었는데 ㅋㅋ


그렇다고 10시간 동안 어디 미니 던전이라도 돈것도 아님


걍 지나가다 보이는 고드릭 병사 캠프만 줄창 털고 죽고 카이덴 한마리 하루종일 잡고있고 그랬는데


고작해야 림그레이브 해안 동굴 하나 뚫고 보스 잡았는데 왜 뒤에 길이 있고 잡몹이 더 있는거지? 하고 두근두근대다가 나와보니 용찬교회고


벌써부터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