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 걸렸네 ㅋㅋ
가끔 갤 들와봤는데 근접 억까니 보스패턴이 어쩌니 말 많더라 걍 다 할만했던거 같은데
어쨌든 다크소울 할때처럼 세네시간씩 처박으면 결국 패턴 다 외우고 굴러서 피하면서 이기게 해 놨더만 뭐... 원래 대가리 깨지면서 하는 게임이라 난 걍 즐겁게 한듯
말레니아 날아오르면서 미친듯이 베는거 그게 좀 얼척없긴 했는데 옛날에 데몬의 노왕 마지막 폭발같은거처럼 미리 빠질준비 하면서 싸우라는거 같더라
간만에 다크소울4 개재밌게 했네 ㅋㅋㅋ 갓겜
보니까 듣도보도못한 보스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2회차는 공략보고 함 돌아봐야지
노영체가 진짜 재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