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2 스콜라 진행하고 있는데


닼솔3이나 블본이 인상깊었던점은 다른 지역의 맵들도 높은곳에 올라가거나 하면 멀리 풍경으로 다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게임세계가


개연성이 느껴지도 모든게 이어져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예를 들면 로스릭성벽 볼드를 깨고 성문밖에 나가면 앞으로 거치게 될 지역들이


한눈에 거의다 보인다는것과 맵 곳곳에 다른 지역을 내다볼수있는 지역이 있고 블본도 멀리 비르겐워스라던지 금단의 숲의 풍차라던지


카인하스트나 야남도 서로 보이는데 닼솔2는 거의 시작지역인 하이데의 큰 불탑하고 메듀라가 서로 보이는것 말고는 다른 지역을 멀리 


볼수있는 경우가 거의 없는거같음. 매듀라에서 산위에 드랭글레이그 성의 탑같은게 보이는거같긴한데 정작 드랭글레이그 성에 가면 


주변에 민둥산만 보일뿐 그외엔 아무것도 안보이고 수호령의 둥지같은 높은곳에서도 그냥 주변에 왠 숲만 보일뿐 아무것도 없는듯


심지어 하이데의 큰 불 탑에서 바다 수면 아래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는데 왠 항구가 나오는건 그냥 맵 개연성을 갖다버렸다고밖에


볼수가 없는듯


그리고 강한 소울을 지닌 보스를 쓰러뜨리고 나면 걍 끝에 매듀라로 돌아가는 포탈 화톳불이 있는것도 좀 다크소울답지가 않는거같음


보통 맵을 그딴식으로 초간편하게 만들지 않고 거기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어떻게 매듀라로 도착한다던가 다크소울1은 


그렇게 꼬이고 꼬인 맵구성이였던거같은데


또 닼솔1은 맵진행을 하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빛의 도시 아노르론도에 도착한다던지 확실히 위로 계속 올라가는 느낌이고 땅아래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지옥같은 용암이 나온다던지 지하로 계속 내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나는데 닼솔2는 바다밑에 바다가 있지 않나 하늘위에 


산이 있지않나 맵의 높낮이가 거의 의미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