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상대가 생각이 안남
이 년이 스토리적으로 문란하게 애 5명 낳고 유기하는 년으로는 안보임
굳이 끼워봐야 미켈라 정도인데
미켈라를 그렇게 좋아하는 말레니아가 미켈라의 핏줄인 아이를 버릴리가 없다고 생각함
정확히 딸이라는 묘사보다는 혈연이다 라는 말에 집중 한 거 보면
뭔가 말레니아가 피운 에오니아 꽃 파편이나 일부 깃든 파편에 의해
말레니아 본체의 하위호환 격으로 생겨난 분신 격이지 않나 싶음
실제로 본체의 파편에 의해 생겨난 하위호환격 분신들에게
본체의 딸이나 아들이다 라는 설정들은
꽤나 많이 있는 설정임
그늘성 마레가문이랑 혼인해서 낳은거임 그늘성가보면 말레니아 초상화도있고 의수도 거기있고 유령대사중에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그 더러운년 들이지 말았어야했따 이런뉘앙스 대사있음
그거 혼인 관계가 아니라 그냥 가신격으로 알고 있음 귀부기사가 있는것도 그러면 설명이 되고 아마 유령 대사는 추녀한테 빠지지만 않았어도 이런 뉘앙스지 말레니아가 집안 관계를 맺은 듯한 뉘앙스는 아니었음
그새끼는 그냥 말레니아 빠돌이임 - dc App
더러운년에 해당하는 npc는 따로 있을걸? 그늘성 근처에서 암령으로 나왔던 것 같은데 - dc App
ㅇㅇ 말레니아 한테 마레가랑 혼인할 그 어떤 메리트도 이유도 없음 ㅋㅋㅋ그냥 빠돌이니까 밑에다가 부하 내지 가신 격으로 둔거라고 생각함 집행검은 그 하사품 정도로 생각 되고
내가 봤는데 보지로 낳더라
오
모르고트나 짐승사제같은 경우처럼 분신들이 각각 자아있는 개체가 된거 같더라. - dc App
고리가 자매들이나 밀리센트를 길렀다고 언급하는거봐선, 정황상 말레니아의 부패를 기반으로 길러낸 호문쿨루스에 가깝지 않나 싶음
ㅇㅇ 그냥 하위호환 복제 정도로 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