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본좌 취급받던 베데스다 삽좀 푸긴했어도 스타필드로 오픈월드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이 


다시 되돌아올거라고 굳게 믿는 코어 게이머들이 굉장히 많아 보임 솔직히 나도 그렇고


엘든 링 나오기 이전에 스카이림 만큼 던전 구성 방대하게 알차게 구성한 게임도 없거든


엘든링이 이번에 박살낸거지


닌텐도 야생의 숨결은 오픈월드 재정의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고 솔직히 창의력 기발한 구성에 대한 몰입감 만큼은


베데스다나 프롬도 닌텐도에는 안된다고 보고 있고 


이번에 엘든 링으로 등극한 프롬이 확실한 결과를 보여줬지만


오픈월드 본좌 베데스다의 차기작 스타필드에 대한 기대감이나


시간의 오카리나를 능가했던 뮤주라의 가면처럼 나올 야생의 숨결2나


모두가 다 각각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3대장 개발사라고 보고있음 해당 회사들 게임 다 해본 입장에서 말임


솔직히 이중에서도 한쪽으로 마음이 기우는건 있는데 취향차이라 굳이 말할건 없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