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인 애들이 보이노;
케일리드 영지 자체가 라단 세력으로, 요새며 성이 몇 채나 있는 지역이고
뼛가루로도 '라단의 병사', '적사자 기사'가 뻔히 있는데
왜 말레니아는 귀부기사 대군을 이끌고 온 졸렬년이고 라단은 혼자 맞선 여포가 되어있냐?
애초에 말레니아는 원정군이고 라단은 홈그라운드였는데 라단이 홀몸이었을 리가 있냐?
라단이 대단한 건 맞는 말인데 그렇다고 말레니아가 병신따리 되는 건 아님.
부패 터트렸는데도 못 이겼으니까 진 거라는 말도 많던데
성수에 앉아 쉬는 년이랑 미쳐서 개처럼 기는 놈이랑 승패를 따질 그게 되냐?
와 진짜 과몰입 개찐따같다 ㅋㅋ
새끼...귀부!
어 그러게 ㅋㅋ
기도실에서 검거
ㄹㅇ 배타고 간다치더라도 그 거리 보급하면서 원정갈 생각이 제정신이 아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