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미켈라가 가져올 새로운 황금시대를 대비해서 몰래몰래 군대 인재 육성에 전력을 기울였는데도
라단장군님 단신으로 쳐발린 수준 ㅋㅋ
사실상 핀레이 아니였으면 정신잃어서 그 자리에서 뒤졌을 년이 "나는 패배를 모른다" ㅇㅈㄹ ㅋㅋ
라단장군님도 군대 육성 했으면 말레니아 부패도 못펼치고 뒤졌을것같다.
말레니아가 미켈라가 가져올 새로운 황금시대를 대비해서 몰래몰래 군대 인재 육성에 전력을 기울였는데도
라단장군님 단신으로 쳐발린 수준 ㅋㅋ
사실상 핀레이 아니였으면 정신잃어서 그 자리에서 뒤졌을 년이 "나는 패배를 모른다" ㅇㅈㄹ ㅋㅋ
라단장군님도 군대 육성 했으면 말레니아 부패도 못펼치고 뒤졌을것같다.
장군이란 새키가 군대 육성도 안하고 뭐했노.. - dc App
케일리드가 그꼴나서 그렇지 적사자성이랑 게름요새에 있는애들이 라단병사들임
ㅇㅇ 알고있음. 그런데 기사랑 병사랑은 계급 자체가 다름. 말레니아 군대는 귀부 기사가 대부분이였음.
무슨소리야 적사자성이 있고 적사자군도 있잖아
본문 보면 "군대 인재 육성" 이라고 되어있음. 말레니아는 병사보다 기사를 많이 만들어냈음
말레니아, 모그 빼곤 전쟁이 다가올지도 몰라서 기사육성은 신경쓰지도 않았고 기사소수에 병사 대부분인 군대로 이루어져있음
ㄴㄴ 이거 대체 어디서 나온말임? - dc App
eldenring wiki에서 스토리 봄. 미켈라가 고드윈을 살려낼려고 알이되고 성수에 깃들려고 할때부터 말레니아는 군대육성시작함
말레니아의 의도건 아니건 부패의 권속이라는 새로운 세력도 만들어내고 부패교도 만들어지고 얘네도 말레니아 편에 서서 함께싸운다
애초에 귀부기사랑 라단기사랑 동급아니냐 마지막 맞다이 할때는 다 뒤져있던데
귀부기사 수가 압도적으로 많음. 라단군대는 병사가 대부분에 기사 소수임. 그런데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칼' 로써 미켈라가 가져올 새로운 황금나무의 세계에 대비해 '인재육성'에 전력을 가했고, 그 결과 말레니아의 부패를 받아드린 귀부'기사'를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냄
싸우는 이유야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니 아직 모르지. 근데 일단 라단은 황금나무 유지하는 쪽이고 말레니아는 황금나무 대신 성수 키우는 쪽이니 그거 때문에 갈등 있었을 수도 있지. 룬 쟁탈전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게 이미 고드릭 개털었는데 고드릭이 자기 룬 가지고 있었으니 아마 말레니아는 룬 뺏는 거에는 관심이 없었겠지
미켈라가 고드윈을 다시살리려고 일식을 준비해야되는데 라단이 별을 멈추는바람에 운명이 다 멈춰버려서 말레니아 라단한테 보낸거 아닌었누?
싸운 이유는 미켈라 때문임 미켈라가 성수에 완전히 깃들려면 라단이 봉인해둔 움직이는 별의 힘이 필요했음.
그니까 그게 추측인 거잖아. 소르 성채에서 고드윈이 일식하고 관련 있고 미켈라랑 친분있다는 거. 근데 일식은 태양이 가려져서 생기는 현상인데 별 관련된 게 라단이니 라단이 별 막아서 부활 못 했다 이런 건데 게임 진행상으로 보면 오히려 라단 죽여서 별 움직이게 해달라는 건 라니인데?
라단도 군대 있음 ㅋㅋ
군대야 림그레이브도 있고 다 있다. 중요한건 "인재 육성" 이라는거임. 말레니아는 기사를 몰래몰래 양산중이였다.
라단맵 옆에 영령묘지 보면 알지만 말레니아는 소수정예느낌으로 끌고온거임 귀부기사들 붉은부패 지들몸에 퍼지는거 알면서도 버티면서 싸우는 애들이라 수 자체가 적을 수 밖에 없고
뭔소리냐 라단도 사자기사라고 기사계급있는데
그걸 누가 모름. 핀포인트는 말레니아의 기사 양산임. 말레니아 군대는 병사보다 기사가 주를 이룬 군대였음
그러니까 니가 하고싶은말은 라단새끼는 전쟁대비 똑바로 안한 무능한 병신호구새끼라는거지?
혼자 라단 빙의해서 망상중인듯
상식적으로 직위가 장군인 새키가 군대 육성안하다가 다굴 당했다는게 더 쪽팔린거 아니노 라단 팬보이들 징글 징글하다 - dc App
림그레이브, 카리아, 마법학원, 화산관 스토리 보면 라단군대랑 별 다를것 없다 똑같음. 오히려 말레니아가 인재육성 몰래하고도 진게 더 쪽팔린거 아니냐?
아니 몰래하는건 또 뭔데 ㅋㅋㅋ 내일 저녁에 만나서 저녁먹고 한시간 쉬었다가 싸우기로 약속이라도 해? 임진왜란때 군대제대로 양성 안한 선조는 알고보면 정정당당한 성군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