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같은 수준은 바라지도 않고, 세상 멀쩡하게 대화가 가능한 캐릭터의 반절 이상이 미친 불 섬기는 또라이 상인집단 뿐이라는게 살짝 아쉽다. 맵은 무진장 넓은데 그 넓은 땅에 사는 수많은 새끼들은 레콘마냥 철로 대회하려고만 하네. 이번에 추가된 항아리 소년처럼 그냥 오다가다 별 의미 없이 한두마디 할 수 있는 NPC 같은거라도 좀...